06 Jul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임원진, 뉴욕한인회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Posted at 17:35h in All, Conferences, News by Kaagny Editor 1 Like Share 사진: 왼쪽부터 헬렌 장 KCS인력개발 디렉터, 윤서경 KCS부이사장, 이명석 회장, 김명미 KCS회장, 안헬렌 KCS노인담당 시니어 디렉터, 김사라 KCS 공공헬스 디렉터, 백테레사 KCS 교육디렉터. 미동부 최대 한인비영리단체인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임원진이 지난 3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습니다.김명미 KCS 회장은 “뉴욕한인회가 최근 오랜만에 7개 한인봉사단체들과 현안 문제를 논의해서 기뻤다. 앞으로 이런 미팅이 자주 있어야 한다”며, “KCS산하에 2개 기관이 맨해튼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업무 협약 차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이명석 회장은 “KCS가 최근 뉴저지동포회관(KCC)을 합병하는 등 미최대의 한인비영리단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KCS와 뉴욕한인회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으면, 미주류사회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명미 회장은 “한인사회의 주요 활동을 뉴욕의 정부기관들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서로 잘 협력하고 화합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며, “뉴욕한인회관의 위치가 좋다. KCS 가 오래 전 한인회관의 한 공간을 사무실로 사용한 적도 있다”고 말했습니다.이날 KCS 임원진은 한인회관의 각 층을 일일히 방문하며, 빈 공간 중 KCS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Shar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