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뉴욕한인원로자문회 방문, 오찬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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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7일 뉴욕한인원로자문회(회장 임형빈)를 방문한 후,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삼수갑산 1에서 오찬을 대접했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39대 뉴욕한인회 출범이후 첫 방문 단체를 어르신 단체이자 원로분들의 모임인 뉴욕한인원로자문회의로 정했다” 며, “오찬을 함께 하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제안과 조언들을 잘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임형빈 회장은 “39대 뉴욕한인회의 책임이 막중하다. 여러 어려움에 처한 한인사회를 위해 구심점 역할을 잘 해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