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Jul 뉴욕한인회 산하기구에 ‘차세대교육위원회’ 발족…8월 1일 출범식 Posted at 20:04h in All, News by Kaagny Editor 1 Like Share 김용선 초대 위원장, 기금 1만불 쾌척…39대 한인회 핵심 분야, 위원 10여명으로 구성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오는 8월 1일 산하기구로 <차세대교육위원회>를 발족, 차세대 교육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입니다.이명석 회장은 “최근 두차례의 준비모임을 가진 후, <차세대교육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김용선 전 뉴욕한인네일협회 회장(사진)이 추대됐으며, 출범식에 10여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김용선 위원장은“2세들의 정체성 및 뿌리교육 함양, 그리고 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및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뉴욕한인회가 구심점이 되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다”고 말했습니다.현 한인회 이사인 김용선 위원장은 <21희망재단>의 초대 장학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번 출범식 때 1만달러의 시드머니를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명석 회장은 “차세대 교육사업은 39대 한인회의 핵심 사업분야다. 뜻있는 여러 한인들이 위원회 동참의사를 밝혔다. 참여 인사 및 기금을 늘려 나가면서, 본격적인 2세 교육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차세대교육위원회’ 출범식은 1일 저녁 7시 30분,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함지박 식당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이명석 회장은 “39대 한인회는 향후 2세 이사회 구성, 2세 집행 부 구성 등 차세대 한인회를 위한 기틀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1세 위주의 현 이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har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