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Jun 뉴욕한인회, 아시안 아메리칸 퍼레이드에 한인 단체로 유일하게 참가 Posted at 17:19h in All, News by Kaagny Editor 1 Like Share 뉴욕한인회가 한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아시안 아메리칸 퍼레이드’에 공식 참가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존재감을 드높였다.퍼레이드는 지난 6월 1일(토) 맨해튼 중심가인 6애비뉴와 44스트리트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렸으며, 뉴욕한인회는 퍼레이드 행진에 직접 참여해 아시안계 커뮤니티와 연대의 의미를 나눴다.이날 퍼레이드에는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을 비롯해, 다수의 아시안계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뉴욕한인회 측에서는 케네스 백 정치력신장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한인사회의 정치적 위상과 참여 의지를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뉴욕시가 주관한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민족과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가운데 뉴욕한인회의 퍼레이드 참여는 한인사회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뉴욕한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인사회의 대표성을 높이고, 타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har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