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이재강 재외동포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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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서 오찬…국정감사팀 국회의원들과도 상견례 인사나눠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지난 16일 주미대사관, 주유엔대표부 , 주뉴욕총영사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위해 뉴욕을 방문한 이재강 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과 맨해튼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뉴욕을 방문한 국정감사팀 국회의원들과 상견례 및 인사 소개를 나눈 후 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인 이재강의원과 별도로 1시간동안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이명석 회장, 곽호수 이사장, 김민선 역대회장단 의장, 최승현 국제교육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이명석 회장과 곽호수 이사장은 두달 전 국회 방문 당시 이재강의원과 재외동포 현안과 관련에 미팅을 가진 바 있습니다.

이재강 의원은 “뉴욕에서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뉴욕한인회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세계 중심지인 뉴욕을 비롯, 해외 주요지역의 한인사회와 접촉점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석 회장은 “내년 초 열리는 <한인의 밤>행사에 정식 초청하겠다고 밝힌 후 “이때 별도의 재외동포정책 토론회 및 강연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상욱 의원, 김태호 의원, 김영배 의원, 이재강 의원, 김민선 의장, 이명석 회장, 곽호수 이사장, 최승현 국제교육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