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임수용 영사 위한 송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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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기용 사무총장, 임수용 영사, 이명석 회장, 이오비 사무차장. 뒷줄은 인턴사원 (왼쪽부터 이승연, 김강년, 표재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30일 오후 주뉴욕총영사관 민원실장 및 동포담당 영사로 재직해 온 임수용 영사를 위해 송별회를 개최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3년간 뉴욕한인단체들의 행사 지원 및 한인사회를 위한 민원해결 노력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임수용 영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꽃다발과 함께 넥타이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임수용 영사는 “한국에 돌아가서도 뉴욕한인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