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Oct 뉴욕한인회, “코리안퍼레이드&페스티발” 막바지 준비에 박차 Posted at 17:47h in All, Community, News by Kaagny Editor 1 Like Share 뉴욕한인회(회장)는 29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2025코리안퍼레이드&페스티발> 전체 준비모임을 개최하고, 막바지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어제 모임에는 약 20명의 집행부 임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저녁 늦게까지 회의를 개최했으며, 같은 시간에 곽호수 조직위원장, 권오봉 준비위원장 및 여러 인부들은 통관을 끝내고, 컨테이너로 도착한 의자와 테이블, 부스시설 등을 옮기는 작업을 끝냈습니다.음갑선 행사위원장은 “퍼레이드는 몇 주전에, 또한 32St 한블럭을 막고, 페스티발 행사를 진행하는 퍼밋도 지난 25일 승인을 받아, 모든 행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꽃차는 현재 11대가 확정됐으며, 퍼레이드에 참가할 순찰차와 뉴욕한인회 15인승 밴 등을 포함 총 14대가 행진에 참여하고, 부스는 60개, 또한 퍼레이드 참가인원은 현재 60개 단체, 1,400명에 달합니다.이명석회장은 “이번 퍼레이드&페스티발에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며, “주변의 많은 미국인들에게도 이번 퍼레이드&페스티발에 널리 알려서, K푸드와 K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Shar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