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준비모임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한인회,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최원철)가 지난 8월 20일 퀸즈 베이사이드 ‘넌 짜장 난 짬뽕’ 식당에서 행사 준비 모임을 갖고  진행 관련 세부 사항들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의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한인사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석 회장은 “한인 사회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뉴욕 시민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소개하고,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은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널리 알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5일 토요일 맨해튼 32가 한인타운 일대에서 펼쳐진다.

준비위원들이 미팅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 네 번째 김광석 뉴욕한인회, 다섯 번째 최원철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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