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는 지난 1월 중순부터 <국가유산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2월 9일 리셉션 행사, 11일 타임스퀘어 공연 등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뉴욕한인회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한 관련 예산 $26,500 을 집행했으며, 총 $1,355.45의 수익을 기록했다.
뉴욕한인회는 또 지난 2월 27일 <2026 뉴욕한인의 밤>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서에서, 총수입 $173,360, 총지출 $84,931.66, 총수입 88,428.34를 기록했다.
상임이사회는 이날 39대 뉴욕한인회의 첫 6개월간 사무국 및 회관의 재정, 그리고 모든 행사들의 결산 내용을 뉴욕한인회 웹사이트에 상세히 공개하기로 했다.
또한 모든 기부자의 명단과 기부 액수도 뉴욕한인회 웹사이트에 상세히 공개하기로 했다.
뉴욕한인회는 앞으로도 모든 재정을 상임이사회 및 이사회에 보고하고, 6개월마다 내부감사를 받은 후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 이를 공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명석 회장과 이에스더 이사장은 이날 “이는 뉴욕한인회 회칙에 명시된, ‘6개월마다 2인 이상의 내부감사’ 및 ‘뉴욕한인회 재정 공개’를 준수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최근 첫 6개월간의 감사를 마친 바 있는 뉴욕한인회는 작년 6월 3일 골프대회에서 $23,921, 6월 13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12,254. <뉴욕코리안> 창간호에서 $5,768, 8월15일 광복절 타임스퀘어행사에서 $2,311, 10월 4일 코리안퍼레이드&페스티발에서 $27,627의 수익을 기록했다.
뉴욕한인회는 또 최근 감사기관인 <LEK Partners>회계법인을 통해 2024년 5월~2025년 4월까지의 외부 감사를 마쳤으며, 감사 보고서를 다음주 중 뉴욕한인회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