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May 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앞두고 제38대 한인회와 첫 인수인계 모임 Posted at 14:32h in All, Community, News by Kaagny Editor 1 Like Share 사진: 제39대 뉴욕한인회 출범을 앞두고,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38대,39대 인수인계 회의에서 양측 위원들이 포즈를 취했다. (앞줄 가운데 좌측)곽호수 인수인계위원장과 (우측)이승우 인계위원장. 5월1일 출범을 앞둔 제39대 뉴욕한인회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6층 사무국에서 제38대 뉴욕한인회 자료를 건네받는 첫 인수인계 모임을 가진 후 일주일간의 서류 검토기간을 가졌다. 이날 39대 뉴욕한인회 인수위원은 곽호수 이사장을 인수인계위원장으로 위원에 문영운 부이사장, 켈리강 재무이사, 이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장, 권오봉 미주한인사격연합회장, 이우혁 연방세무사 등 총 6명이며, 현 38대 뉴욕한인회 인계위원은 이승우 수석부회장을 인계위원장으로 위원에 부용운 행정수석부회장, 데이빗 오 사무국장 등 3명이다. 곽호수 위원장은 “가능한 빨리 인수인계 절차가 무난히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2년간의 38대 한인회 운영사항 및 한인회관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려면, 최소 1주일은 필요하다”며 밝혔다. Shar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