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 모임 개최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지난 11월 15일 플러싱 병천순대 식당에서 2025년 1월 13일에 열릴 ’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 모임을 열고, 최원철 이사장을 행사 준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뉴욕한인회는 내년 1월 13일 뉴욕 맨해튼 지그펠드 볼룸에서 ’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2025년은 한인들이 미국에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122주년이 되는 해이자 미국 연방의회가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준비위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한인 사회와 타 민족 커뮤니티 간의 연계를 강화 등 한인사회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 내용은 뉴욕한인회 웹사이트 www.kaag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행사준비위원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광석 회장(오른쪽 첫 번째) 등 행사 준비위원들이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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