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직이 변경된 임수용 동포담당 영사가 오늘(2.13) 이동규 동포담당 영사와 함께 인사차 뉴욕한인회를 방문,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임원진을 만나 동포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수용 영사는 지난 2월 1일부터 민원실장에서 동포담당영사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고 있다. 이날 임수용 영사는 “동포사회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이겠다”며 “들음으로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미팅 후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