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상호 총영사 대리는 “지난 9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뉴욕동포간담회 당시 뉴욕한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간담회 행사가 잘 끝났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상호 총영사 대리는 또 “내년에 있을 주요 한인회 행사들을 잘 기획해서, 올해말까지 계획안들을 제출하면 잘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한인회측은 이날 몇년 전부터 한인사회가 불참, 중국계가 주도해 온 플러싱 설날퍼레이드 참여 문제와 관련해 총영사관 관계자들과 논의를 가졌으며, 총영사관측은 “이 설날퍼레이드 참여는 한인사회가 별도의 비영리법인을 세워, 범동포적으로 추진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습니다.
한인회와 총영사관 관계자들은 이날 “앞으로도 계속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이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에 힘쓰자”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