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Dec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 2차 미팅 개최…6인 운영위원회 구성 Posted at 10:00h in All, Community, Conferences,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사진: 지난 11월 6일 열린 이민자 보호 심포지엄에 참석한 이한넷 단체 대표들.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가 3일 15개 단체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이한넷’ 줌 미팅을 개최했습니다.‘이한넷’은이번 미팅에서 이명석, 조원태 공동위원장 외에 4개 분과위원장을 두고, 한인이민자들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4개 분과는 기금모금, 보건/정신건강, 법률/교육(최영수 , 정책/사회참여로 나누었습니다.기금모금은 두 공동위원장이 주도하고, 보건/정신건강 분과는 김명미 KCS대표, 법률/교육은 시민참여센터의 최영수 변호사, 정책/사회참여는 민권센터의 차주범 선임, 그리고 조선족커뮤니티의 김성원 한중미사랑협회 회장이 운영위원에 포함됐습니다.6인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매주 줌 또는 직접 미팅을 통해 ‘이한넷’ 계획 및 실무를 담당하는 결정기구로 활동하게 됩니다.‘이한넷’은 오는 12월 18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KAKASEC)과 함께 ‘이민단속 목격서 주변인 행동 요령’ 온라인 교육행사를 공동 주최할 계획입니다. Share on: Tags: communitynetwork, immigrantprotection, kaagny, KoreanCommunity, 뉴욕한인회, 이민자보호, 이민지원, 커뮤니티네트워크, 한인이민자, 한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