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교생, 뉴욕한인회 방문

사진 1 (3)

‘2025 인천-뉴욕 간 고등학생 국제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고등학생 대표단이 지난 3월 24일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이 특별 강연을 통해 뉴욕한인회의 역사와 한인 이민 1세대들의 정착 과정, 그리고 미국 내 한인사회 발전의 흐름을 설명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함께 하는 교육’의 김경화 대표도 함께 해 미국 내 교육 시스템과 대학 입시 절차, 유학 준비 과정 등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미국 속의 한국, 뉴욕 한인사회의 역할과 역사, 글로벌 리더십 및 한인들의 다양한 활동 분야 등에 대해 질문하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천과 뉴욕 고등학생 간 국제 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며,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한인 차세대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1. 행사 후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앞줄 맨 왼쪽  ‘함께 하는 교육’의 김경화 대표, 중앙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바로 오른쪽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 이덕한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