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Nov 뉴요커 출신 제이 안씨, “내년 봄 뉴욕한인회관서 사진전 개최” Posted at 12:00h in All, Culture, Events,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사진: 이명석 회장에게 사진첩을 전달하고 있는 제이 안씨. 오른쪽은 음갑선 수석부회장 뉴욕서 초대전 마친 후 뉴욕한인회 방문…전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회장 출신1981년부터 뉴욕커로 15년간 거주한 후 한국으로 귀국해, 사진작가로 변신한 제이 안씨가 지난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퀸즈 칼리지 포인트에 위치한 갈라 아트센터에서 사진전을 개최한 후 뉴욕한인회를 방문했습니다“갈라 아트센터의 초대로 이번 개인전을 갖게 되었다”는 제이 안씨는 “한국에서는 수십차례 사진전을 개최했지만, 미국에서의 개인전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년 4월말이나 5월초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제이 안씨는 “한인회관 6층은 갤러리가 많은 첼시에 위치해 있고, 공간이 넓어 사진전을 개최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뉴욕에서 전시회를 원하는 한국의 지인들에게 한인회관을 적극 추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제이 안씨는 1990년대 한국으로 귀국한 후 <도시를 사랑하는 사진작가 제이 안(J. Ahn)>으로 변신한 후 7년간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대표적인 여성사진작가로 활동해 왔습니다.뉴욕한인회는 현재 한인회관 6층을 전문적인 전시장소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내년 봄까지 조명 및 인테리어 개선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사진: 갈라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이 안씨의 개인전 및 포스터 Share on: Tags: artphotography, GalleriaArtCenter, JayAhn, kaagny, NYCExhibition, NYphotography, 갤러리아트센터, 뉴욕사진전, 뉴욕전시회,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관, 사진작가, 사진전, 제이안, 포토그래퍼, 한국사진작가,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한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