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Feb 뉴욕한인회, 감사위원회 첫 미팅…철저한 감사 후 한인사회 공개 Posted at 22:00h in All, Community,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감사위원회는 지난 5일 저녁 퀸즈 플러싱 병천식당에서 첫 공식 미팅을 열고 향후 감사 일정과 절차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모임에는 이사회 산하기구로 발족한 감사위원회의 이해진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손석완, 소피아 황 감사위원이 참석했으며, 켈리 강 재무이사와 이우혁 재무부회장, 이명석 회장, 이에스더 이사장도 함께했다. 사진: 이에스더 이사장, 켈리 강 재무이사, 손석완 감사위원, 이해진 감사위원장, 소피아 황 감사위원, 이우혁 재무부회장, 이명석 회장 지난 제4차 이사회에서 선출된 감사위원회는 앞으로 별도의 모임을 통해 제39대 뉴욕한인회 출범 이후 첫 6개월간의 재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사 결과는 제5차 이사회에서 인준을 받은 뒤 한인사회에 공개할 계획이다.제39대 뉴욕한인회의 첫 6개월 재무 및 주요 행사 결산은 앞서 켈리 강 재무이사가 1차 감사를 진행한 바 있으나, 이전 이사회에서 내정됐던 감사위원장과 감사위원이 사임함에 따라 새롭게 선출된 감사위원회가 이번에 다시 감사를 맡게 됐다.이에스더 이사장은 “오는 2월 27일 열리는 ‘뉴욕한인의 밤’ 연례 갈라 행사가 끝난 뒤 3월 중순께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 자리에서 갈라 행사 결산보고와 함께 첫 6개월간의 재정감사 인준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명석 회장은 “일정이 다소 지났더라도 ‘내부감사 2인 이상이 6개월마다 재무 관계자와 재정감사를 실시하고 이를 한인사회에 공개한다’는 회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재무와 재정 운영 전반에서 한인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hare on: Tags: AuditCommittee, kaagny, koreanamericancommunity, 감사위원회, 뉴욕한인회, 재정감사, 커뮤니티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