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서울특별시 ‘하이서울 대사’로 임명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의장 한창연)가 오늘(10.23) 퀸즈 플러싱의 ‘난 짜장 넌 짬뽕’ 식당에서 모임을 열고, 한인사회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는 뉴욕한인회 전직 회장들의 모임이다

왼쪽부터 김광석 회장, 찰스 윤 회장(36.37대), 한창연 의장(32대), 김정희 회장(14대), 이문성 회장(20대), 이경로 회장(29대), 김기철 회장(28대), 김민선 회장(34.3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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