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는 8일 퀸즈 플러싱의 ‘산수갑산2’ 식당에서 ‘2024~25년 회계연도 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사회는 10월 5일 맨하탄에서 열리는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사회는 이번 퍼레이드에 더 많은 한인 및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행사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수석부회장으로 이승우 변호사를 선출하고, 부회장단과 여러 위원회 구성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회관 조사 및 개발위원회’와 ‘회칙위원회’의 구성도 확정하고, 김용철 이사가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승인했다
또한, 이사회는 ‘회비 징수’ 안건에 대해 이사장단과 추가 논의 후, 차기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글, 사진: 뉴욕한인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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