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Feb 뉴욕한인회, 뉴욕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적극 전개.. 2월 9일 리셉션·11일 타임스 스퀘어 공연 주관 Posted at 00:00h in All, Community, Culture,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2월 12∼14일 뉴욕한국문화원서 ‘Korea on Stage in New York’ 개최… 한인사회 참여 요청 사진: 지난 11월 뉴욕한인회관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국가유산진흥원 실무자들과 이명석 회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뉴욕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뉴욕한인회는 지난해 11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인사회 대상 홍보와 함께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전통공연 및 관련 행사를 주관하기로 했다.이번 ‘Korea on Stage in New York’ 행사는 2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뉴욕 일원에서 열리며,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이명석 회장은 “2월 11일 오후 3시 타임스스퀘어 45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에서 열리는 한국과 뉴욕의 전통공연팀 합동공연과 관련 행사에 많은 한인들이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연은 많은 미국인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국가유산청은 타임스스퀘어에 모인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유산을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할 예정”이라며 “이번 타임스스퀘어 행사와 관련한 뉴욕시경찰국(NYPD) 허가 절차와 공연팀 섭외 등 실무는 뉴욕한인회 사무국이 맡아 진행했다”고 밝혔다.뉴욕한인회는 또 영어 공연자인 한인 박봉구 씨 섭외를 주도하는 등 이번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 적극 관여하고 있으며, 한인사회 대상 홍보도 전담하고 있다.뉴욕한인회에 따르면 2월 12일(목)과 13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리고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국가유산청의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 전시가 열린다.또한 12일과 13일에는 지하 공연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의 공연이 열리며, 14일 토요일에는 오후 3시부터 같은 공연이 진행된다.아울러 뉴욕한인회는 2월 9일(월) 오후 7시 뉴욕한인회관에서 국가유산청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리셉션을 열고, 한인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Share on: Tags: kaagny, KoreaHeritage, koreanculture, KoreanHeritage, 국가유산방문캠페인, 뉴욕공연, 뉴욕한인회, 문화외교, 타임스스퀘어공연, 한국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