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28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주뉴욕총영사관의 이동규 영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동규 영사가 지난 3년간 동포담당 및 정무영사로 재임하는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동포 지원 및 민원 업무 혁신에 헌신적으로 공헌했다”며, “한인사회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8월 뉴욕에 부임했던 이동규 영사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의 여권과장으로 발령을 받았으며, 29일 귀임지인 한국으로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