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Feb 뉴욕한인회, ‘제66주년 뉴욕한인의 밤’ 수상자 10명 선정 Posted at 16:53h in All, Community, Events,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오는 27일(금) 열리는 ‘제66주년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에서 시상할 수상자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뉴욕한인회는 올해 행사에서 한인사회 발전과 권익 신장, 봉사와 예술, 공로 부문 등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쳐온 인사들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올해의 한인상은 주디 장(이민법 변호사)이 선정됐다.올해의 예술인상은 박 준(사진가)이 받는다.올해의 봉사상은 최경주(봉사자)와 켈리 강(대뉴욕보험재정협회 13대 회장)이 선정됐다.평생 봉사상은 윤정남(뉴욕청과협회 회장단협의회 의장)과 김만길(뉴욕대한체육회 14대 회장)이 받는다.평생 공로상은 임형빈(한미충효재단 회장), 이전구(뉴욕골프센터 회장), 김득해(국제복음개혁신학대 총장)이 선정됐다.올해의 조선족 공로상은 주광일(뉴욕조선족봉사센터 회장)이 받는다.한편, 수상자들에 대한 자세한 약력과 소개는 별첨 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Share on: Tags: 66주년행사, CommunityAwards, kaagny, KoreanAmericanLeaders, 갈라행사, 뉴욕한인의밤, 뉴욕한인회, 수상자발표, 한인사회행사, 한인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