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Nov 한국 다큐 영화 , ‘욕쟁이 할머니’ 뉴욕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Posted at 10:00h in All, Culture, News by Kaagny Editor 2 Likes Share 사진: 왼쪽부터 임준 프로듀서, 홍승표 감독, 이명석 회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홍승표 감독과 임준 프로듀서, 뉴욕한인회 방문…내년 ‘뉴욕한국영화제’ 관련 논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욕쟁이할머니(The Foul Mouthed Granny)>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 다큐멘터리 영화제(DOC NYC)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20일 저녁 맨해튼 빌리지의 안젤리카 극장에서 시사회가 열렸습니다.이 영화를 제작, 감독한 홍승표 감독과 임준 프로듀서는 시사회 전날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했습니다.1시간 30분짜리 다큐멘타리 영화인 <욕쟁이할머니>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제작됐으며, 제10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이 영화는 경기도 포천에서 된장 요리전문점을 운영하며, ‘욕쟁이 할머니’로 유명한 정의만(당시 92세)씨와 아들 홍승표씨의 이야기입니다. 이명석 회장은 이날 “내년에 뉴욕에서 한국영화제 및 K-컬쳐 페스티발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영화제가 개최되면 초청하고 싶다. 또 영화제 개최 준비에도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Share on: Tags: kaagny, koreanculture, Koreanfilm, Newyorkfilmfestival, 공식초청, 뉴욕영화제, 뉴욕한인회, 다큐멘터리, 아시아영화, 영화제, 욕쟁이할머니, 인디영화, 한국문화,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