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영호 사무처장, 뉴욕한인회 방문 간담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영호 사무처장이 지난 10월 26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원진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태영호 사무처장은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고, 통일교육의 필요성과 올바른 역사적 관점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태영호 사무처장은 이날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인권 문제를 소개하며, “북한의 인권 실태는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한인사회가 이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태 사무처장은 이어”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적 관점을 바탕으로 남북 통일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며 통일을 위한 한인사회 역할을 전했다. 

<사진 1> 행사 참석자들이 간담회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앞줄 오른쪽 두 번째 박호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다섯 번째부터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최원철 뉴욕한인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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