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May 뉴욕한인회, 한국 의료기관들과 협력 확대 “한인들의 건강검진 및 치료시 파격적 혜택과 서비스 제공” Posted at 10:03h in All, Community, News by Kaagny Editor 3 Likes Share 뉴욕한인회, 부민병원과 미래의료재단과 한인들 위한 의료협약 체결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한국의 주요 의료병원 및 건강검진기관에 잇달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뉴욕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경우, 파격적인 할인혜택 및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구축했다.이명석 회장은 지난 1일과 4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부민병원과 강남구에 위치한 미래의료재단을 방문,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부민병원의 정원혜 본부장, 이명석 회장, 정훈재 원장, 임대혁 실장. 서초구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의 내부 모습. 이명석 회장은 1일 서초구 마곡동에 위치한 부민병원의 라이프케어센터에서 정훈재 원장 및 정원혜 본부장, 임대혁 미래전략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민병원은 부산과 서울, 제주 등에 5개 대형병원 및 서초구에 한국 최대규모(3500평)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건강검진기관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라이프케어센터는 다양한 검진 결과를 당일에 알수 있는 최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 서초구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의 내부 모습 임대혁 실장은 “부민병원은 지난 2014년 정형 및 관절분야에서 15년 연속 세계 1위의 평판을 받은 뉴욕의 HSS와 제휴를 맺었으며, 매년 의사들을 HSS에 파견, 연수를 받게 하면서, 정형외과 및 관절부문 분야의 첨단 의료기술을 익히게 했다”고 밝혔다.정원혜 본부장은 “오는 9월 중순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때 뉴욕한인회관에서 병원 안내 및 건강세미나를 개최하고, 10월 3일 열리는 코리안퍼레이드&페스티발에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뉴욕한인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뉴욕한인회는 또 4일 종합검진센터로 유명한 미래의료재단을 방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래의료재단의 안중열 본부장은 “뉴욕한인회를 통해 검진을 받는 한인들은 종합검진 비용을 50% 이상 할인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미래의료재단 검진사업부의 김정원 팀장, 안중열 본부장, 이명석 회장, 오영훈 국제협력위원장 Tags: kaagny, 건강검진, 뉴욕한인사회, 의료서비스, 의료혜택, 치료지원, 한인건강검진, 한인의료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