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Nov 차세대 교류를 위한 해피 아워 행사 성료 Posted at 21:37h in Community, News by Kaagny Editor 0 Likes Share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지난 11월 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차세대 교류 확대를 위한 해피 아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70명의 차세대가 참석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유대를 강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레이첼 김 부회장이 바텐더로 봉사했으며, 레스터 김 부회장, 캐시아 리 커뮤니티 코디네이터, 해비찬 정 봉사자 등 뉴욕한인회 차세대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김광석 회장은 “해피 아워 행사를 통해 많은 차세대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의 기회를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뉴욕한인회는 차세대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더 많은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행사에서는 칵테일과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했다. 이날 일부 음료는 리버티 코카콜라가 후원했다.행사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며 소통하고 있다. Share on: 글, 사진: 뉴욕한인회 사무국 Tags: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