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Sep 한국 전통 예술, 뉴욕에서 선보인다: ‘해치, 뉴욕에 가다’ 공연 관련 뉴욕한인회 홍보 방문 Posted at 17:48h in All, News by Kaagny Editor 0 Likes Share 한국 전통 예술의 멋과 흥을 만날 수 있는 행사가 뉴욕을 찾는다. 오는 9월 7일 퀸즈칼리지 콜든 오디트리움에서 ‘해치, 뉴욕에 가다’ 공연이 열리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9월 3일에 행사 관계자들이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를 방문했다.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 주류사회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 임이조 춤 보존회 뉴욕지부, 뉴욕한국국악원,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한다.공연은 1부 ‘한국 전통의 미학’과 2부 ‘전통과 재즈의 조화’로 각기 나눠 진행된다. 서울에서 뉴욕을 잇는 해치와 함께 떠나는 한국 전통 예술의 여정인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행사에 대한 문의는 뉴욕한국국악원(전화: 917-536-8188)으로 하면 된다. 미팅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고정균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위희경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 원장, (사)한국전통춤연구회 권영심 무용가,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박윤숙 뉴욕한국국악원 회장, 강유선 뉴욕한국국악원 원장. 글, 사진: 뉴욕한인회 사무국 Share on: Add Your Heading Text Here This is the heading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Ut elit tellus, luctus nec ullamcorper mattis, pulvinar dapibus leo. Tags: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