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

 뉴욕한인회(회장김광석) 이사회가 개정된 회칙에 의거 첫이사회를 개최했다. 올 1월 총회를 통해 통과된 개정된 회칙에 의거 5월 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2025년 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전 회의록 낭독: 수정없이 통과되었다.
 
 이사장 및 임원 선출: 최원철 이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됨. 이로써 최원철 신임 이사장은 올 1월 총회를 통해 통과된 새로운 회칙에 의거한, 이사들이 처음으로 선출한 이사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또한 이사회는 부이사장에 곽호수 이사, 총무이사에 이명석 이사, 부총무이사에 박경은 이사, 재정이사에 켈리 강 이사를 각각 선임, 인준하며, 이사회 내 조직 구성도 완료했다.

 최원철 신임 이사장은 “이사들이 직접 뽑은 초대 이사장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집행부가 진행하는 모든 일에 적극 협력함과 동시에 이사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철저하게 진행, 재정운영에 있어 한인사회 모범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사들 간의 단합과 협력을 도모,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5월 1일 ~ 2024년 4월 30일까지의 회관과 사무국 전체에 대한 재정보고가 있었다. 재정보고는 일단 수용되었고, 회계년도 990 리포트와 오딧 리포트가 완료된 후 재검토하기로 하였다. 2025 회계연도 예산안( 회관 및 사무국)은 통과되었다.
 
 지난 이사회의 결정에 의거, 5월 내 회관 조사 및 개발위원회 발족을 재확인하였다.

 향후 행사 계획으로는 6월 12일 뉴욕한인회 64주년 창립 기념식과 6월 26일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8월 15일 광복절, 10월 5일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등을 전했으며, 특히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행사와 한인회 기금 모금 행사를 따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