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30대 총회장 당선자 뉴욕한인회 방문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30대 총회장 당선자가 12월 14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향후 미주총연 활동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미동북부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도 함께 했다.

이날 미주총연은 일할 수 있는 모든 기틀을 갖췄다며 뉴욕한인회도 이에 적극 참여해 미국 내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자로 말했다.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눈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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