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열 아시아나 항공 뉴욕여객지점 지점장 뉴욕한인회 방문

김대열 아시아나 항공 뉴욕여객지점 지점장이 오늘(1/19) 부임 인사차 뉴욕한인회를 방문했다. 이날 김대열 지점장은 “오는 5월부터 뉴욕발 인천행 노선에 최신예 항공기 A350을 투입해 야간편을 현행 주3회에서 주5회로 증편 운항한다”며, “고객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점장은 이어 “아시아나 항공에 대한 동포들의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최고 만족과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더욱 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열 지점장은 지난 1월 18일부터 아시아나 항공 뉴욕여객지점 업무를 시작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오른쪽)이 김대열 아시아나 항공 뉴욕여객지점 지점장(왼쪽)과 미팅 후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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