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한인타운 32가 방문 그레이스 유 구명 청원서 서명 운동 전개

그레이스 유(한국명 유선민) 씨의 구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지난 9월 15일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을 방문해 그레이스 유 씨의 구명을 위한 청원서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그래이스 유 씨가 하루 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데 한인사회가 단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한인회를 포함해 주요 한인단체장들은 지난 9월 11일 범동포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를 발족시키고, 그레이스 유 씨 구명 청원서 서명 운동 추진 및 사건 규탄 궐기대회 등 이번 사건에 범동포적인 대응을 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그레이스 유 구명 청원서 온라인 동참은 www.justiceforgrace.org 로 들어가서 sign the petition을 클릭한 후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된다. 맨해튼에서는 뉴욕한인회(149 West 24th Street, 6th Floor, NY) 또는 32가 한인타운 큰집 식당에서 할 수 있다.

사진 :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왼쪽)이 구명 청원서를 맨해튼 32가 한인타운 내 큰집 식당에 전하고, 관련 내용을 박혜화 큰집 사장(오른쪽)에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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