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과 오찬을 겸한 상견례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과 오찬을 겸한 상견례를 지난 7월 2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의환 뉴욕총영사를 비롯해 이충건 동포담당영사, 박문규 재경관이 참석했고, 뉴욕한인회에서는 신임 임원진 12명이 함께 했다. 이날 양측은 직면한 동포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따른 대응과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이 미팅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앞줄 왼쪽 네 번째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다섯 번째 김의환 뉴욕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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