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재외한인구조단과 상호업무협약 체결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와 재외한인구조단(대표 단장 권태일 목사)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인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한국 시간으로 10월 11일 재외한인구조단을 방문, 고통을 당하는 재외한인들을 돕는 구조단의 활동에 적극 협조키로했다. 재외한인구조단은 한계 상황에 몰려서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 없는 해외 한인들을 돕는 한국 내 봉사단체이다. 재외한인구조단은 2008 년부터 해외에서 어려움을 당한 한인들을 도와주기 시작했고 2017 년 외교부 비영리법인으로 단체 등록을 했다. 지금까지 재외한인구조단이 도움을 제공한 한인 수는 650 여 명이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오른쪽)과 권태일 재외한인구조단 대표단장(왼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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