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능력시험 최종 점검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에서 오는 7월 13일 한국어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이하 토픽: TOPIK)이 치러진다. 박창원 뉴욕한국교육원장은 오늘(6.24)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미팅을 갖고 시험장 운영과 세부 진행 사항 등 시험을 치르기 위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 자리에는 지난 4월 15일자로 뉴욕한국교육원에 부임한 추진아 부원장도 부임 인사차 함께 했다.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K)은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한국어능력시험으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 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가 공인 시험이다. 뉴욕한인회과 뉴욕한국교육원은 2021년 8월 한국어 강의 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미팅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오른쪽부터 뉴욕한국교육원 추진아 부원장, 박창원 뉴욕한국교육원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뉴욕한국교육원 이은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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