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전용 E4 비자 공동 전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와 2025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회, 조지아-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 등이 지난 5월 15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 임원진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주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특히 한국인 전용 E4 비자의 미 의회통과 운동을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합의했다.

한편, 미주한상총연은 지난해 10월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를 계기로, 전 세계 한상들의 사업 교류와 확대의 만남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기로 했으며, 내년부터 격년제로 미국에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를 개최한다. 뉴욕한인회는 이 행사에도 협력, 동참할 계획이다.

2025년 조지아-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발대식은 5월 17일에 열린다.

참석자들이 미팅 후 자리를 함께 했다.오른쪽부터 한오동 조지아-애틀랜타 한인상의 회장, 노상일 미주한상총연 수석부회장(2025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직전총회장,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마크 재피 뉴욕상공회의소 회장, 한 사람 건너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김성진 뉴욕한인회 글로벌통상위원장, 최원철 뉴욕한인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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