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동포담당영사 뉴욕한인회 방문

지난 8월 17일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에 부임한 이동규, 김유미 동포담당영사가 지난 9월 25일 부임인사차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를 방문, 한인회 임원진과 동포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동규, 김유미 동포담당영사는 “동포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동포들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고,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한인회 비전을 소개하고, 서비스 강화와 지원 확대 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는 다음달로 다가온 2023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10월 29일 일요일 맨해튼 유니온 스퀘어 파크에서 2023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참석자들이 미팅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회 김자경 홍보수석부회장, 김유미 동포담당영사, 이동규 동포담당영사, 김광석 회장, 부용운 행정상임수석부회장, 강병목 대내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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