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전미주한인 체육대회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를 밝힐 성화가 뉴욕에 도착했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는 오늘(6.20) 뉴욕한인회관에 도착한 뉴욕미주체전 미 대륙횡단 성화봉송단을 맞아 환영행사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환영행사에서는 성공개최 기원 메시지 작성과 축사, 성화 전달 순으로 진행됐고, 이후 맨해튼 32가 한인타운으로 릴레이 성화봉송 행사가 이어졌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한 달여간 미 전역을 달려온 양창원 성화봉송단장에 따뜻한 응원과 함께 꽃다발을 전하며, 미주 지역 한인 체육인들의 열정과 우정을 나누는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다. 성화봉송을 이어 받은 이영희 뉴욕코리아타운협회장은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는 한인사회 연대와 유대를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24가 뉴욕한인회관에서 32가 한인타운까지 이어진 성화 봉송행사는 뉴욕코리아터운협회와 뉴욕한인경찰협회(회장 박희진)의 협조로 관할 경찰서 내 경관의 에스코트 속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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